이전 사장님이자, 컨텐츠 킹덤의 수장인 Disney CEO Bob Iger의 인터뷰 (약 9분)
- 컨텐츠 IP 오너의 관점에서 새로운 플랫폼들- Apple, Netflix, Facebook- 은 결국 위협이기 보다 영화/ TV/ 게임에 걸쳐 추가적인 수익창출 기회임. [2년전 디즈니에서 크로스플랫폼 전략 프로젝트 하던 생각이 남]
- 소셜/ 모바일/ 글로벌이 컨텐츠 배급의 키워드
- 게임은 콘솔에 너무 집중했었으나, 여전히 고성장 분야. Playdom 인수 후 조직 재정비+ 독자IP가 성공을 보이기 시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