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이버 재팬 LINE, 새 플랫폼의 탄생

- 1년 만에 전세계 4500만 유저 (일본유저 2천만- 스마트폰 사용자 전체의 44%)
- ‘스티커’라는 이모티콘 판매 두 달 만에 3억5천만엔 달성
- 단일앱을 넘어 플랫폼으로 진화: 게임, 음악, 운세, 전자서적, 커머스 등 핵심 컨슈머인터넷 카테고리는 다 커버
- 발표된 제휴 게임사 : SquareEnix, Konami, Taito, Rovio…

성장세가 매우 인상적이고, 특히나 한국계 대기업이 이루고 있는 성과라 스타트업 대비 몇배는 더 대단한 것 같다. 단, 이제 GREE/ DeNA와 제대로 경쟁해야 할 것이고, 메시지/ 포토/ 소셜/ 게임 등에서는 글로벌에서 페이스북과 거의 모든 면에서 직접 경쟁이다.
앞으로 이 모멘텀을 일본 내/외에서 어떻게 이어갈지 주목해봐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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