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ptember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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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pen Graph, 그리고 앞으로의 소셜
페이스북에 새롭게 선보인 Open Graph는 공유과 개방을 추구해 온 자연스러운 귀결이다. 처음에 Amazon의 ‘Fan’이 되었고, 나아가 amazon에서 산 몇몇 책을 ‘Like’하게 되었다. 이제 Open Graph는 내가 무슨 책을 사고, started reading/ finished reading 했는지를 공유해 줄 것이다. 산술적으로 보면, Fan이 됨: 일생에 한 번 Like: 한 달에 한 두 번 맘에 든 책을 Like함 Open Graph: 일주일에 한번 혹은 그 이상 나의 독서 활동 공유 당연히, Zuckerberg’s law에서 밝혔듯 sharing은 따라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다. 쟁점은 그 활용에서 예상되는...
Sep 25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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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esentation Secrets
Presentation Secrets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Alexei Kapterev 4년전에도 소개했던 Alexei님의 끝장나는 인사이트: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필견 지침
Sep 18th
소셜미디어가 싫어지는 5가지 이유
행복은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/ 퀄리티 타임에 비례한단다. 어쩜 시간이 흐를수록 그 말의 의미를 더 깨닫는 것 같다.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옮기고 해외 생활을 시작하고 가족을 이루고 등등 삶의 전환점을 맞으면서 가까웠던 사람들과 자연스레 거리가 형성된다. 물론 새로운 관계가 늘 반기지만, 왠지 어린이가 더이상 아니어서인지 오히려 옛 친구들과의 끈끈했던 일상을  떠올리게 된다. ‘06년 소셜미디어에 첫발을 들이고 수많은 서비스를 써보고, 일본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인큐베이트 해보면서 상당한 기대와 흥분에 사로잡혔다. 알던 녀석들이 마치 늘 가깝게 있는 양 어디서 뭘 먹고 무슨 생각을 했는지 요즘 재밌는건 뭔지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했다. 게다가 last.fm같은 건 내가 그저 듣는 음악만으로 비슷한...
Sep 6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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